이강철 kt 감독 "우리가 못 친 게 아니라 후라도가 잘 던졌다"
송고 2026년11월06일 21시49분
세 줄 요약
이강철 "후라도 실투 없는 호투…우리가 못 친 게 아냐"
kt, KS 3차전 삼성에 1-5 패배로 수세 몰려
소형준 1회 볼넷 남발·초반 흔들, 안현민 발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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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켜보는 이강철 감독
(수원=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4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11.4 superdoo82@yna.co.kr2026-11-06 21:48
Source: Yonhap Korean · 천병혁, 김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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