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 증가한 5천85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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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2026.7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347억4천800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4.2%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5천857억4천400만원으로 6.3%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43억5천400만원으로 20.8% 감소했다.
사업별 실적을 보면 약품 부문 매출이 3천738억3천600만원으로 4.5% 늘었다.
이 중 비처방 품목 매출이 8.6% 늘었고 처방 품목 매출은 3.7% 증가했다.
라이선스 수익은 78억6천600만원으로 82.7% 성장했다.
헬스케어 부문은 692억2천700만원으로 32.7% 증가했으나, 해외 사업 실적은 1천332억8천100만원으로 1.3% 감소했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4시4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신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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