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자작나무길·원동마을 조명…체육·문화·생활정보도 소개
이미지 확대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늦가을 원주의 풍경과 시민들의 삶을 담은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11월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서는 치악산둘레길 9코스인 '자작나무길'의 늦가을 풍경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가을빛으로 물든 원동마을의 역사와 풍경, 오랜 시간 마을을 지켜온 주민들의 이야기도 담았다.
지역 공간을 소개하는 '원주여기어때'에서는 시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원주 남부 복합체육센터를 다룬다.
육상 명문으로 자리 잡은 반곡중학교 학생들의 운동에 대한 열정과 진로 이야기도 소개한다.
원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이소정과 복숭아 명인 신나라농원 신문선 대표, 제8대 인열왕후 윤여진 씨의 이야기도 실었다.
이 밖에 보건소 건강정보와 그림책, 생활법률, 반려문화, 의정·문화예술 소식 등 시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행복원주'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구독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모바일로도 받아볼 수 있다.
전자책과 유튜브, 점자책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0시2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보연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