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 문화 확산·사회공헌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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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공단은 28일 원주종합체육관 주차장에서 '사랑의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1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단체 헌혈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송영민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7시2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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