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워커힐 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워커힐 호텔은 CJ ENM과 함께 기획한 '워커힐 프레지덴셜 컴포트 침구'를 출시하고, 호텔에서의 휴식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한다고 5일 밝혔다.
제품은 오스트리아 섬유 기업 '렌징'의 텐셀과 면을 혼방한 새틴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과 은은한 광택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그랜드 워커힐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구스 침구 대신 비건 침구를 요청하는 투숙객에게 제공되는 상품으로, 워커힐의 편안한 휴식을 일상에서도 이어가도록 했다.
침구세트는 올인원 차렵이불과 밴드형 패드, 누비 베갯잇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오는 7일 CJ온스타일의 기획 프로그램인 '림잇티드'에서 먼저 공개하며, 라이브 방송 중에는 정상가에서 5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방송 이후에는 워커힐 자사몰 '워커힐 스토어'와 그랜드 워커힐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 매장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9시5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상서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