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

이미지 확대 울주시설공단, 농촌서 일손 지원…지역상생

울주시설공단, 농촌서 일손 지원…지역상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8일 NH농협 울주군지부, 울산시설공단, 울산시 남구도시관리공단과 함께 울주군 웅촌면 지역 농가에서 '2026년 지역상생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자원봉사단을 비롯한 4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웅촌면 대대리 지역 부추 재배 농가에서 비닐 멀칭(토양 피복) 작업 등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농촌 일손돕기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5시0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영은

At a glance

Topic
World
Country
🇰🇷 KR
Publisher language
KO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