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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5일 오후 3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4학기 첫 수업을 시작한다.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는 학기제로 운영되는 온양문화복지센터만의 특색 담긴 수업형 공연으로 매 학기 1~6회차에 노래교실과 초대 가수 미니 콘서트를 진행하며 마지막 7회차에는 가요무대 콘서트로 운영하는 공연형 프로그램이다.
2025년도부터 시작한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는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총 4개 학기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올여름 공연장 개선 작업을 통해 객석 수를 늘려 더 많은 주민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 회차 높은 참여율과 꾸준한 관심을 받는 해당 공연은 10월 22일 소명, 한가락, 김지현, 수근의 가요무대 콘서트로 3학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학기는 12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가수 수근이 진행하는 노래교실에서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배우고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매 회차 다양한 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져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관람료는 시즌권(7회) 2만원, 당일 현장권(1회) 5천원으로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객을 위해 울주문화재단 누리집과 현장에서 동시 예매를 진행한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9시4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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