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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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동구는 26일 구청 상황실에서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었다.
평가단은 공개모집과 추천 등을 통해 선정한 지역 주민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30년 6월 말까지 공약 실천계획 변경사항을 검토하고 공약사업 추진 실적과 이행 상태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장과 부단장을 선출하고, 5대 분야 48개 공약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평가단이 민주적 절차로 제시한 의견을 공정하고 성실히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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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1시1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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