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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남구장학재단은 3일 이사회를 열고 소상공인 및 희망(저소득) 장학생 91명을 선발했다.
재단은 9월 말부터 소상공인 및 희망 장학생 선발을 위한 공고와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소상공인 대학생 자녀 장학생 51명과 희망 대학생 장학생 40명 등 91명을 최종 선발했다.
재단은 소상공인 대학생 자녀 장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원, 희망 대학생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 등 총 1억4천2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한다.
재단은 2027년도에도 성적 장학금, 소상공인 대학생 자녀 장학금, 희망 대학생 장학금 지원 사업과 함께 재능 계발비를 지원하는 우듬지 인재키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다.
내년에는 총 145명에게 3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7시5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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