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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한국YMCA연합회에서 열린 '우리(Woori)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 성과 공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우리은행은 사회적경제기업 10곳에 총 1억3천만원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전날 한국YMCA연합회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추진한 '2025년 우리 임팩트 챌린지'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우리 임팩트 챌린지는 취약계층에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2월 공모전을 연 뒤 농식품·돌봄·환경·장애인 고용 등 분야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기업 10곳을 선정했다. 이후 선정 기업당 최대 2천만원씩 사업비를 지원했다.
leed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4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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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도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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