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김솔 기자 = 1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양지 IC 부근에서 화물차 1대와 승용차 3대 등 4대가 추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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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각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다쳤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4차로 하위 3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일대에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부상자들의 상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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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21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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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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