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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캡처. 작성 이충원(미디어랩)
(나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전남광주 나주 한 요양병원에서 돌봄 인력이 고령의 환자를 밀어 다치게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모 요양병원 80대 환자 A씨의 가족은 폭행치상 등 혐의로 요양보호사 B씨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인들은 A씨가 B씨에게 밀려 넘어지면서 고관절 부위를 크게 다쳤으며 간호조무사는 이 광경을 목격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병원 내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22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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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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