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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군은 23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 헤브론 인근 검문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군인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전사한 군인은 아슈켈론 출신의 론 요나탄 로이트만 하사(23)와 호드 하샤론 출신의 유발 샤이 스빌렘 병장(20)이다.
같은 부대 소속 군인 3명도 이번 총격으로 다쳤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소총과 권총으로 무장한 팔레스타인 남성 2명은 이날 오전 헤브론 인근 유대 검문소를 공격했고, 이스라엘군과 20여 분간 총격전을 벌인 끝에 현장에서 사살됐다.
이 과정에서 최소 5명이 다쳤다.
meola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21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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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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