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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6일 오후 1시 59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삼례졸음쉼터 인근에서 탱크로리 차량과 싼타페, 냉동탑차 등 차량 3대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싼타페에 타고 있던 20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탱크로리 차량이 차선 변경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6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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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나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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