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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완도=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4일 오전 10시 28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군외면 한 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30대 A씨가 감전된 것 같다는 동료 작업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4일 13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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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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