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은 22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6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및 성과 전시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일반농산어촌개발 부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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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기념촬영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군은 청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북카페·도서관·동아리실 등을 갖춘 다목적회관을 조성하고, 안남면에 공공목욕탕(안남개울가)을 조성하는 사례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목욕탕은 2024년 개장 첫해 7천200명이 이용했고, 지난해는 2배 많은 1만4천800명이 다녀갔다.

황규철 군수는 "앞으로도 타당성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주민생활과 직결된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0시5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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