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21일 오후 9시를 기해 영주 등 경북 18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영주·상주·문경·예천·의성·청도·고령·청송·봉화평지·영양평지·울진산지·봉화산지·영양산지·경주서부·안동서부·안동동남부·안동북부·김천북부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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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0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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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기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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