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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영암=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전남광주 영암 한 조선소에서 작업하던 20대가 숨져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께 영암군 삼호읍 한 조선소에서 20대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호흡곤란 등을 호소한 A씨는 자체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선박 내 탱크로리 내부에서 A씨가 홀로 용접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8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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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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