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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31일 낮 12시 2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한 삼거리에서 관광버스가 소방차의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 운전자·탑승객 11명과 출동 후 복귀 중이던 소방관 4명 등 모두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15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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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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