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영국 해군은 지난달 중순 실시된 북대서양 훈련에서 공격용 무인기인 '니안'(Nyan)이 항공모함인 HMS 퀸엘리자베스에서 이륙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니안은 총 4대가 발사됐으며, 모두 지정된 목표 지점에 성공적으로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니안은 영국 방산업체 BAE 시스템즈의 자회사인 칼렌-렌츠가 제작한 제트엔진 추진 일회용 공격 드론입니다.
이번 훈련에서 영국 해군은 포르투갈 방산업체 테케버가 개발한 AR5 고정익 무인항공기도 항공모함에서 처음 운용했습니다.
영국 해군은 "이번 시험을 통해 정보 수집, 감시, 표적 지정, 정찰에 사용되는 드론이 공격 시스템과 함께 더 통합된 전투력의 일부로 운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맹세은
영상: X @RoyalNavy·@BAESystemsplc·@royalartillery1·영국 해군 유튜브·사이트 Callenlenz·Baesystems·Navalnews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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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16시0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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