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남미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보행자가 빠른 속도로 날아오는 자동차 바퀴에 부딪히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지난달 29일 오전(현지시간) 산티아고 프로비덴시아 지역의 한 교차로 주변 인도로 차에서 이탈한 바퀴가 날아와 당시 길을 걷던 남성의 머리를 가격했습니다.
사고 후 인근 병원에서 검진받은 남성은 다행히 심각한 부상 없이 타박상 정도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해당 차량 운전자의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김별아
영상: 로이터·AFP·구글 지도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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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6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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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류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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