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부터 내부 화면 내구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외 매체와 정보기술(IT) 유튜버 등에 따르면 아이폰 듀오를 접었다 펴는 과정에서 내부 힌지 쪽에서 '뚜두둑' 소리가 나면서 화면이 파손되는 사례가 최근 잇따라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애플은 "일부 아이폰 듀오 제품에서 내부 화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며 "화면에 문제가 발생한 제품은 애플케어를 통해 교체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체용 제품 재고 부족으로 소비자들의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최주리
영상: 로이터·X @RT_com·@Cybernews·@Cartidise·@iHateApplee·레딧 r/iPhoneDuo·애플 유튜브·애플 홈페이지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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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2시0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류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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