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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영동=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영동의 보도블록 제조 공장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작업 중 사고로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7분께 이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외국인 A(30대)씨가 작업 중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설비 청소 작업 중 기계에 끼어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7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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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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