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불연성 폐기물 배출용 특수규격봉투(PP마대)의 용량을 40L(리터)에서 20L로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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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은 환경미화원의 수거 부담을 덜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 봉투는 건축폐기물, 유리, 도자기, 화분 등 타지 않는 쓰레기를 배출할 때 사용한다.
새로 선보인 20L PP마대 가격은 1천500원이다.
군 관계자는 "폐기물 관리조례 개정을 통해 40L짜리는 판매 중단했으며 이미 구입한 봉투는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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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1시3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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