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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5일 오후 8시 28분께 전남광주 영광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주택 대부분이 불에 탔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는 6일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21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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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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