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양주시는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장흥 미술관 여행 통합 이용권'이 나흘 만에 매진, 500매를 추가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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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통합이용권은 기존과 동일한 3천900원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NOL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안상철미술관, 가나아트파크 등 장흥 지역 미술관 4곳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미술관별 기획전시와 정기 도슨트 해설, 무료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한다.
특히 한이준·김효은 도슨트와 함께하는 특별 해설 투어를 통해 관람객들이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추가 판매를 통해 더 많은 방문객이 장흥 지역 미술관을 둘러보고, 특별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5시0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노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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