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2일 오전 9시 55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의 한 전신주에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A씨가 감전됐다.
이미지 확대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이 사고로 A씨가 중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신주에 올라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중 약 2만2천볼트(V)의 고압선에 감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ldboa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3시31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심민규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