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7일 오전 10시 24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의 한 반도체 장비 업체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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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근로자 A씨는 철골구조물 제작 작업에 투입돼 고소작업대에 올라가 용접작업을 하던 중 약 4m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닥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와 함께 일하던 근로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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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7일 18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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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최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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