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다음 달 말까지 아동권리 인식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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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사는 아동권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은 18세 미만 아동용과 성인용으로 나뉘며 주로 ▲ 유엔아동권리협약 인지 여부 ▲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인식 ▲ 안산시의 아동 의견 존중 정도 등과 관련된 문항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는 향후 시의 아동권리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안산에서는 매년 학부모와 아동 등 2천여명이 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안산시는 4년 만인 지난 7월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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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1시3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최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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