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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의 10월 분배금으로 주당 140원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분배락 전 거래일인 지난달 28일 종가 기준 월 분배율은 1.37%다. 지난 3월 상장 후 4월 첫 분배를 시작했으며 매월 1.3∼1.4% 수준의 월 분배율을 유지하고 있다.
해당 ETF는 코스피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 수익을 바탕으로 월 분배를 추구하는 ETF다.
월 중순 분배금을 지급해 월초 분배금을 주는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와 함께 보유하면 한 달에 두 차례 분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그룹장은 "지금처럼 변동성이 크고 지수 방향을 가늠하기 어려운 국면에서는 주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옵션 프리미엄을 통해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할 수 있는 타겟 커버드콜 전략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e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09시0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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