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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이 '글로벌 부동산 실물 자산 지속가능성 평가'(GRESB)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GRESB는 전 세계 부동산 실물 자산과 운용사를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정책과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기관이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은 2024년 국내 리테일 부문 최초로 5스타를 획득한 이후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기획·설계 단계부터 고효율 설비를 도입하고 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 과정에서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형천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앞으로도 친환경 개발과 책임 있는 자산 운영을 통해 공간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높이고, 국내 부동산 산업의 ESG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8시5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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