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

이미지 확대 왼쪽부터 우정섭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김영훈 신세계노조 위원장

왼쪽부터 우정섭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김영훈 신세계노조 위원장

[신세계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백화점 노사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위한 협상을 개시했다.

22일 한국노총 전국섬유·유통·건설노조연맹 신세계노동조합에 따르면 전날 신세계백화점 노사는 임단협을 위한 상견례를 열었다.

양측은 주 1회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정섭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은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이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훈 신세계노조 위원장은 "정당한 임금인상과 합리적인 성과 보상, 실질적인 근로조건 개선은 조합원들이 마땅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라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6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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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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