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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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시청과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7일까지 사이버보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점검을 통해 정보 유출과 서비스 장애 등 각종 사이버 위협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해 공공 정보서비스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 지능화·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보안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 보안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안 관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추경호 시장은 "시청은 물론 산하 공사·출자·출연 기관까지 24시간 보안 관제를 실시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있다"며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대구를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디지털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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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7시4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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