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1일 오후 9시를 기해 시흥 등 경기 10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시흥·김포·이천·안성·양평서부·양평동부·여주서부·여주동남부·용인남부·용인동북부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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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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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기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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