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일 0시 7분께 경기도 시흥시 포동 6층짜리 공동주택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층에 거주하는 50대 주민이 전신 2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주민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세대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대원 49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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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실 소파 인근에 있는 전기난로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oung8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07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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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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