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시큐레터[418250]는 운영자금 등 약 7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주당 1천974원에 신주 35만4천61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지회(13만6천778주), 임차성(최대주주, 10만1천318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 대상자 |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 배정주식 수 |
| 김지회 | - | 136,778 |
| 임차성 | 최대주주 | 101,318 |
| 씨엠티정보통신(주) | - | 50,659 |
| 김상영 | - | 25,329 |
| 이송현 | - | 25,329 |
| 김종덕 | - | 15,198 |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3시4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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