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혁신위 시민패널 공론화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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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시민 300여명이 다음 달 7일부터 이틀간 모여 연명의료결정제도 등 생애 말 의료와 돌봄에 관해 토론한다.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30일 서울 중구에서 회의를 열고 '제2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숙의토론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의료혁신 시민패널은 지역,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 비율 등을 고려해 시민 300여명으로 구성됐다.
시민패널은 앞서 제1차 공론화 숙의 토론회에서는 지역·필수의료 문제를 다뤘고, 이번 2차 토론회에서는 생애 말 의료·돌봄 강화에 대해 논의한다.
시민패널은 11월 7∼8일 이틀간 연명의료 유보·중단 시점, 연명의료 대리 결정 주체 등에 주요 쟁점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 논의 결과는 11월 말 열리는 의료혁신위 회의에 보고된다.
sh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4시4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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