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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임실=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3일 오후 4시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 94.6㎞ 지점에서 승용차가 2차로에 세워져 있던 도로공사 안전 유도 차량인 '사인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70대 승용차 탑승자가 복부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인카에는 탑승자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수습을 위해 갓길로 차량을 통행시키면서 잠시 정체가 빚어졌으나, 현재는 정상 통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doo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7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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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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