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림

11월 2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공동 개최

이미지 확대 국회 세종시대 준비 간담회 참석한 국회의장

국회 세종시대 준비 간담회 참석한 국회의장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이 29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국회 세종시대 준비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9.29 youngs@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국가균형성장 거점으로서 행정수도 세종의 실질적인 역할을 탐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종시는 11월 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4층 여민실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함께 국토 대전환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국토 공간 대전환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역할 모색'을 주제로 수도권 중심 구조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한 해법이 논의된다.

문진영 서강대 교수(전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를 좌장으로 조상호 세종시장,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특위 위원장이 대담자로 참여한다.

국토공간 대전환은 균형성장을 위해 지역·산업·인재·지원 체계를 권역별 혁신 거점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하는 것으로,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과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 성장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고 시는 설명했다.

행사에는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walde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9시5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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