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 방산 스타트업 커밍스 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제트 추진 드론 '헬하운드(Hellhound) S3'.
미국 오리건주에서 진행된 발사 시연에서 헬하운드 S3 드론 2대를 소형 전술 차량에 장착된 발사대에서 연속으로 발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헬하운드 S3는 길이 약 90㎝, 무게 약 5.9㎏의 소형 제트 추진 자폭 드론으로, 최고 시속 618㎞ 속도로 비행할 수 있고 기체 대부분을 3D 프린팅 부품으로 만들어 제작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제작: 류재갑·맹세은
영상: 로이터·DVIDS·링크드인 Cummings Aerospace·X @FirePointUA
이미지 확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5시5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류재갑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