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애물 코스 레이싱 세계 챔피언 출신 토마스 반 톤더(34·남아공) 선수가 26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루크란스 다리 밑에 설치된 몽키바(Monkey bar) 600개를 차례로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제작: 진혜숙·김별아
영상: 로이터·@thomas_ocr 인스타그램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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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7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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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진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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