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아이티에 파병한 엘살바도르 공군이 현지 무장 갱단의 공격을 격퇴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켈레 대통령은 이날 엑스(X)를 통해 "갱단이 갱단진압부대(GSF) 병력을 공격하자, 우리가 신속히 출동해 공격헬기로 격퇴했다"면서 "이제 갱단은 더 이상 우위를 점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군사행동은 지난달 18일 크루아데부케 지역에서 갱단진압부대로 활동하던 엘살바도르 군인 4명이 갱단의 매복 공격으로 실종되면서 촉발됐습니다.
제작: 임동근 신태희
영상: 로이터·AFP·X @infospartagesos·@nayibbukele·@RolfyMartinez·@Semper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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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5시1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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