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수사반장'의 박영한 반장과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습니다. 향년 87세.
30일 유족에 따르면 최불암은 전날 밤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고인의 뜻을 기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집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으며 빈소는 30일 오전 9시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됩니다.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연합뉴스TV·문화체육관광부 제공·최불암 측 제공·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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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tsus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1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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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전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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