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18층 규모로 건설 중이던 건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해당 건물은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저층부에는 일부 상점이 불법으로 영업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 당국은 붕괴한 건물 잔해에 다수가 매몰됐을 것으로 보고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작: 류재갑·김별아
영상: 로이터·X @visegrad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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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2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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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류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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