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 드론 부대가 러시아 점령지에서 포착된 러시아제 최신형 중형 다연장 로켓(MLRS)인 '토네이도-S'를 파괴하는 작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1일(현지시간) 군사전문매체 디펜스 블로그에 따르면 이번 공격 대상에는 9K515 '토네이도-S' 다연장 로켓(MLRS)도 포함됐습니다.
프리마리 특수부대가 흑해 연안 인근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주 스카도우스크의 울랴니우카 마을 인근에서 여러 대의 자폭 드론으로 정밀 타격해 파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장비는 8륜 트럭에 장착된 12연장 발사관에서 300mm 로켓을 최대 120km까지 발사할 수 있는 발사 시스템으로, 대당 가격은 약 2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제작: 김건태·신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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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1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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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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