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시애틀 루멘 필드 경기장에서 시애틀 시호크스와 시카고 베어스의 야간 미식축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경기 시작 전 미 육군 제16전투항공여단 소속 블랙호크 헬리콥터 4대가 경기장 상공을 저공비행하며 축하비행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불꽃놀이 타이밍이 맞지 않아 마지막 네 번째 헬기가 경기장 상공을 완전히 벗어나기도 전에 폭죽이 연달아 터졌습니다.
이로 인해 헬기가 거의 폭죽에 맞을 뻔한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당시 경기장을 가득 채운 7만 명의 관중들 사이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신태희
kgt1014@yna.co.kr
이미지 확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3시5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건태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