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 등 쿼드 4개국이 일본 도쿄 인근 해상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일본의 대형 호위함 '이세'를 공개했습니다.
4개국 해군은 5일 일본 해상자위대 요코스카 기지에서 '2026 말라바르 훈련' 개회식을 열었습니다. 병력 약 1천800명이 참가해 대잠수함전과 대공·미사일 방어, 적함 타격 등을 훈련했습니다.
제작 : 전석우·손수현
영상 : 조성미 도쿄특파원·로이터·DV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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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tsus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1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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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전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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