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극초음속 미사일 탑재를 위해 개조 중인 미 해군의 줌월트급 스텔스 구축함 3번함 '린든 B. 존슨'이 해상시험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미국 최대 군함 건조업체 헌팅턴잉걸스인더스트리(HII)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산하 잉걸스조선소가 린든 B. 존슨함의 해상시험을 위한 9천900만달러 규모의 추가 계약을 미 해군에서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상시험에서는 추진·조향장치와 전투체계 등 함정의 주요 장비를 점검합니다. 구체적인 시험 시작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관련 작업은 2028년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작 : 전석우
영상 : BAE Systems·DVIDS·유튜브 @GD_BathIronWorks·HII·navy.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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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tsus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3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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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전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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