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장악한 수도 사나 인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했다고 후티가 주장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아니스 알아스바히 후티 반군 보건부 대변인은 엑스(X)를 통해 예멘 수도 사나 동쪽의 알샤리야 마을에 대한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공습으로 33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후티가 운영하는 사바 통신은 사우디 전투기가 공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맹세은
영상: 로이터·AFP·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 유튜브·X @alasbahi_dr·@CJFCSpox·알마시라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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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14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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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임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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