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의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하하·호호'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7품목 1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신상품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 세안밴드 ▲ 마우스패드 ▲ 젤심 볼펜 ▲ 네임택 ▲ 스트링백 등 신규 5품목 11종과 ▲ 하하·호호 인형키링 ▲ 그립톡 등 기존 인기 상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한 리뉴얼 상품 2품목 5종으로 구성됐다.

이들 신상품은 석촌호수 동호에 있는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23일부터 판매된다. 가격은 품목별로 2천500∼1만2천원이다.

송파구 관광기념품은 2023년 새로운 도시브랜드(CI)와 캐릭터 '하하·호호' 도입 이후 판매 규모가 크게 늘었다. 작년에는 총 5천297개가 판매돼 약 4천60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실용성과 지역의 특색을 갖춘 기념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송파의 도시브랜드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송파구 관광기념품 신상품 출시

송파구 관광기념품 신상품 출시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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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08시5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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